승리, 20대 여자친구 혼전임신 내년 1월 출산 예정
빅뱅 출신 승리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이어 불거진 사생활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20대 일반인 여자친구와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 강남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들로 알려졌으며 출산 이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내용도 전해졌다. 다만 여자친구의 신원과 임신 관련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승리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이른바 ‘소주병 사건’으로 특수폭행 혐의 피소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승리 측은 소주병을 집어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휘두르거나 폭행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임신·결혼 보도와 관련해서는 당사자의 공식 확인이 나오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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