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고 친 연합뉴스
자막 한 글자 차이로 대형사고.
28일 연합뉴스TV는 유튜브 라이브로 강남 구룡마을 화재가 약 13시간 만에 완진됐다고 전했다.
그런데 라이브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 100여 명이 이재명 100여 명으로 잘못 표기됐다 😳.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이 자막은 이날 오전 5시 20분에 송출됐다.
회사는 자체 조사 결과 담당 직원의 단순 실무적 실수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3분 만에 바로잡아 다시 송출했지만 일부 내용이 SNS 등에 퍼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됐다.
연합뉴스TV는 오후에 입장문을 내고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이번 일로 재발 방지를 위한 점검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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