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뮌헨과 2029년 6월까지 재계약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
뮌헨은 5일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과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디애슬레틱은 이번 계약이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보너스를 뺀 기본 연봉은 유럽 구단 선수 가운데 가장 높지만 보너스까지 더하면 케인보다 많이 받는 선수도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3년 여름 토트넘을 떠난 케인은 뮌헨에서 161경기 156골을 터뜨렸다✨.
분데스리가 득점왕도 3시즌 연속 차지했다.
발롱도르까지 품은 케인은 이제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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