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사오라는 엄마 카톡에 계란 180개 사온 사연
계란 사오라는 카톡 하나가 냉장고를 계란 180개로 채웠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에 올라온 가족 단톡방 사연이다.
엄마가 집에 달걀이 없으니 사오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알고 보니 가족 단톡방에 올라가 있었다.
혈육은 확인했지만 회사 일이 바빠 본의 아니게 답을 못 했고 엄마는 못 본 줄 알고 마트에 간 김에 한 판을 샀다.
단톡방에서 이를 본 작성자도 한 판을 샀다.
퇴근한 혈육은 두 판 세트를 사 왔고, 가족이 황당해하는 사이 아빠까지 같은 두 판 세트를 사 왔다.
아무도 샀다는 말을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한 판이 30개라 모두 합치면 180개가 됐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