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이탈리아에서 묵은 2억5000만 원 숙소
블랙핑크 로제가 공개한 휴가 사진 속 숙소가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로제는 자신의 SNS에 'summer postie'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피아노를 연주하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숙소가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 인근 라벨로에 위치한 '토레 디 치비타'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렸다.
이곳은 약 1000년 역사의 수도원과 중세 망루를 개조한 고급 프라이빗 숙소로 지중해 전망과 야외 수영장 및 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개인 요리사와 버틀러 서비스도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숙소 예약 사이트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일주일 임대료는 10만6250~16만8750유로로 한화 약 1억6000만~2억5400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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