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핫이슈 앱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설치

문신한게 잘못이냐는 아내

문신 하나로 부부 싸움이 시어머니 전화까지 번졌다는 글이다😮.

​

지역 커뮤니티 동네생활에 올라온 사연이다.

작성자는 인생이 지치고 재미없어 기분 전환 삼아 팔과 다리에 흑장미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그런데 남편이 보자마자 기겁했다는 게 글의 내용이다.

​

작성자가 내 몸인데 왜 허락을 받아야 하느냐고 맞서자 남편은 한숨을 쉬며 방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

이후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걸려 왔다.

​

애 엄마가 문신을 하는 게 정상이냐며 다그쳤고 이런 것도 이혼 사유라고 말했다는 주장이다.

억울했던 작성자는 통화를 몰래 녹음했고 신고할 수 있는지 물었다.

댓글 반응은 엇갈렸다.

​

남편이 불쌍하다는 의견도 있었고 문신 유무를 떠나 이 정도 일이면 상의는 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

한쪽 이야기만 담긴 글이라 실제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