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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 1억 풀대출받아 가게 차린 일본 여성

한국 생활에 대한 애정 하나로 대출까지 받아 자영업에 뛰어든 일본 여성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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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커뮤니티에는 ‘한국이 좋아서 1억 풀대출 가게 차린 일본 여성’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서는 일본인 여성이 한국 생활의 매력을 이야기하며 대출을 받아 음식점을 차리고 직접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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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는 일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함박스테이크·카레 전문점 ‘청량함박’이 실제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누리꾼들은 타국에서 큰 빚을 감수하고 가게를 시작한 도전이 대단하다는 반응과 자영업 현실을 걱정하는 반응을 함께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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