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출신 레오 잠수 이혼당한 이유
방송에서 유쾌한 입담을 보여주던 레오가 과거 이혼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핀란드 출신 방송인 레오가 출연해 한국인 전처와 헤어진 사연을 공개했다.
레오는 성인이 되자마자 만나 1년간 교제한 뒤 결혼했으며 약 8년 전 이혼했다고 밝혔다. 자녀는 없으며 결혼 생활은 약 4년간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전처가 해외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다며 잠수를 탔다고 설명했다.
이후 법원에서 다시 마주쳤지만 서로 대화하지 않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오는 2016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도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참고: 레오는 방송에서 전처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다고 설명했으며 이는 레오가 밝힌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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