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공익시절 기억남는 사람
이종석이 사회복무요원 시절 겪은 민원인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종석은 2021년 한 매거진 인터뷰에서 복무 초반 자신을 알아본 민원인이 출근 전부터 퇴근 때까지 민원실에 앉아 있었다고 전했다.
얼굴이 복지라 보러 온 거냐는 질문에는 그건 감시였다고 답했다.
연예인이 일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보는 사회의 야경꾼 같은 분이었다는 설명이다.
덕분에 정말 열심히 복무했다고 돌아봤다👏.
이 일화는 위너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과 맞물려 다시 회자되고 있다.
송민호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고 병무청은 재복무 통지 절차에 들어갔다.
한편 이종석은 중학생 때 십자인대 파열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고 복지관 근무를 계기로 사회복지 자격증까지 고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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