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에서 사진 찍다 발 헛디뎌 10대 여학생 2m 아래 추락 운영자 · 2026-10-06 13:05 조회 1 사진 한 장을 남기려던 순간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전 6시 47분쯤 경북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등산로에서 10대 여학생 A양이 약 2m 아래로 추락했다. A양은 등산 중 사진을 촬영하다 발을 헛디딘 것으로 추정되며 추락 과정에서 머리 부위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산악구조용 들것을 이용해 A양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구체적인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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