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가 위험해서 운동회 취소됐다는 초등학교
학부모 민원 하나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계주가 사라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SNS에는 한 아이가 아버지에게 운동회에서 계주가 취소된 이유를 설명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아이는 어떤 학부모가 '계주는 위험하다'고 말해서 취소됐다고 했다.
학교는 계주에 나갈 학생 선발까지 마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민원이 제기되면서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영상만으로는 정확한 취소 사유와 민원 처리 과정을 확인하기 어렵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다른 아이들까지 피해를 본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운동회를 둘러싼 민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운동회 소음 관련 112 신고는 2018년 70건에서 지난해 350건으로 늘었다는 조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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