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소비에슈 안색 이슈에 주지훈 인터뷰에서 한 말
'재혼 황후' 주지훈을 두고 뜻밖의 안색 이슈까지 나왔다👀.
디즈니+ 시리즈 공개 직후 일부 누리꾼은 황제 소비에슈를 연기한 주지훈의 피부톤이 신민아 이세영 이종석 등 다른 출연진보다 어둡게 보인다고 했다.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까지 나왔지만 건강 이상이 확인된 것은 없고 조명과 분장 색보정에 따라 피부톤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설명도 있다.
앞서 3일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소비에슈를 향한 시청자들의 분노에 오히려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관객분들이 개운하시다면, 경기가 안 좋고 여러모로 날씨도 춥고 힘든데 나로 인해서 심장이 뜨거워지시거나 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 속이 시원하시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연예계 생활 20년 넘게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봐 멘탈이 준비돼 있다며 작품만 재미있게 보면 마음껏 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