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근황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가수와 예능인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았던 주이가 무대 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페인’ 첫 공연에 올랐다.
극 중 아침에 근무하는 바리스타 세진 역을 맡아 재치 있는 표정과 사랑스러운 연기로 캐릭터를 표현했으며,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주이는 첫 공연을 마친 뒤 도움을 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해 ‘뿜뿜’, ‘BAAM’ 등으로 이름을 알린 그가 뮤지컬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셈이다. 🎭 뮤지컬 ‘카페인’은 10월 25일까지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됐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