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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차경은 열애 5개월 만에 11월 결혼, 임신소식까지

결혼 발표만으로도 놀랐는데 새 생명 소식까지 더해졌다.

6일 양측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양가 모두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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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5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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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은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철거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꾸민 반지하 자취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차경은의 친언니인 배우 김승윤도 10월 배우 장동윤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어서 자매가 한 달 간격으로 결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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