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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보러 온 50세 김희선 근황

시간이 김희선만 비켜가는 것 같은 모습이다.

배우 김희선이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흰색 의상에 블랙 구두를 매치한 김희선은 긴 생머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1976년생인 김희선은 올해 만 50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0세로 보이지 않는다”, “전시 작품보다 김희선에게 눈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은 지난해 TV CHOSUN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6년간의 경력 단절을 딛고 다시 일에 도전하는 조나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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