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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이 묵는 2주에 5000만원 산후조리원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은 한다감이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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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출산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들의 이름이 주원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 아들과 함께 머무는 산후조리원의 내부 모습이 담겼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과 미역국 정식 등 식사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설로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이용료가 약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과 이민정 등 유명 배우들도 이용한 곳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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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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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과정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으며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만난 아들을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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