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난리난 아이패드 미니 8세대
화면은 OLED로 바뀌었지만 주사율은 그대로다 🤔.
애플은 현지시간 지난달 26일 아이패드 미니 8세대를 공개했다.
화면은 8.3인치 LCD에서 8.5인치 OLED로 바뀌었다.
최대 밝기는 1200니트이고 칩은 A20 Pro를 탑재했다.
베젤은 24% 줄었고 IP67 방수도 처음 들어갔다.
문제는 주사율이다.
디스플레이가 120Hz 프로모션을 지원하지 않아 60Hz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출시 전부터 이 얘기는 나왔다.
지난 7월과 10월 한 유출자가 OLED여도 60Hz 패널이 쓰인다고 주장했고 미국 매체들도 이를 전했다.
결국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2026년에 60Hz냐며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미니는 주로 가볍게 쓰는 기기라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
제품은 11월 6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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