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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자란 자우림 김윤아 아들 민재군

김윤아와 훌쩍 자란 아들이 함께 패션쇼에 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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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가 아들 김민재 군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다정한 모자 사이를 보여줬다.

김윤아는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027 SS 패션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고 민재 군은 아빠 김형규를 닮은 외모로도 관심을 모았다.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이자 VJ 출신인 김형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과거 김윤아는 아들이 자신을 멋진 뮤지션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김형규와 아들은 방송에서 요리를 잘하고 뭐든 잘 고치는 엄마라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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