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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희애 자연스러운 주름에 대한 반응

59세에 생긴 자연스러운 주름까지 평가받아야 하나 싶다.

김희애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로에베 쇼에 참석했고, 아이즈매거진이 공개한 근접 인터뷰 영상에서 눈가와 이마의 주름 등 자연스러운 피부결이 그대로 포착됐다.

일부에서는 “갑자기 늙었다”, “살을 찌워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오히려 “59세에 주름이 있는 게 당연하다”,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이 더 아름답다”는 의견이 큰 공감을 얻었다.

1967년생인 김희애는 과거에도 “누가 세월을 비켜가겠나”라며 노화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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