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카페 앞에 거꾸로 걸린 태극기, 한글날 앞두고 논란
한글날을 앞두고 태극기가 거꾸로 걸린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다만 누가 태극기를 게양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섣부른 비난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최근 SNS에는 배우 김규리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전남 영암의 한 카페 앞에 태극기가 거꾸로 걸려 있는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극기를 제대로 달아야 한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해당 태극기를 김규리나 카페 측이 직접 게양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단순 실수일 가능성도 남아 있다.
김규리와 카페 측 역시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규리는 지난 4월 영암에 베이커리 카페를 열고 가족과 함께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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