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핫이슈 앱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설치

저스틴 비버, 서울 안국에서 삼계탕 먹고 성수동서 탁구까지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국에서 삼계탕 맛집을 찾은 데 이어 성수동에서 탁구까지 즐기는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한 기간 동안 한국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23일 인스타그램 계정 '서울가이드'에는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삼계탕 식당에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올해 미슐랭에 선정된 맛집을 찾아갔다는 설명도 담겼다.

저스틴 비버는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 중인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 팝업 행사와도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는 탁구 브랜드 스티가(STIGA)와 협업한 탁구대가 마련돼 방문객들이 직접 탁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