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좋아해 앨범 한 장 샀다가 부부싸움 “20살 어린 아이돌 좋아하는 게 더럽냐”
리센느 원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아내와 크게 다퉜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990년생이라고 밝힌 남편은 유튜브를 통해 원이를 처음 알게 된 뒤 리센느 영상을 예능 보듯 꾸준히 시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리센느가 잘되기 시작하자 응원하는 마음으로 약 4만원짜리 앨범 한 장을 구입해 거실에 뒀다고 했다.
이를 본 아내는 자신보다 약 20살 어린 아이돌을 계속 찾아보고 앨범까지 구입하는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남편은 영탁을 좋아해 앨범을 사고 콘서트까지 다니는 장모님을 언급하며 자신의 팬 활동과 무엇이 다르냐고 맞섰다.
결국 두 사람은 크게 다툰 뒤 대화까지 끊긴 상태라며 앨범 한 장을 산 것이 그렇게 잘못한 행동인지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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