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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뉴진스 전속계약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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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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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는 5일 현지시간 멤버들이 만 14~17세였던 2022년 계약서에 미성년자 보호 조항이 빠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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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시절 성형과 피부 관리 등 미용 비용도 상당 부분 멤버가 상환하도록 했다고 한다.

계약이 끝나는 2029년 이후에도 어도어가 멤버의 이름과 초상 음성을 쓰거나 제3자에게 허가할 수 있고 AI 음성 복제와 챗봇 제작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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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가 의뢰한 법률 전문가 5명 가운데 노종언 변호사는 이례적으로 공격적인 계약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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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계약이 신의성실 원칙에 따라 협상된 적법한 계약이며 아동보호법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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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을 권유하거나 학업 중단을 강요한 적도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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