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상반기 특별상 허남준 단독 수상, 원톱 여주 임지연 패싱 논란
2일 '2026 SBS 상반기 시상식'에서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배우 허남준 씨와 강현주 작가님이 특별상을 받으셨습니다.

허남준 씨는 극 중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으며, 수상 소감으로 "정말로 밖을 못 걸어 다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만 시상식 이후 온라인에서는 허남준 씨의 수상보다 임지연 씨의 부재에 더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원톱 여주 왜 빠졌나

'멋진 신세계'는 기획 단계부터 임지연 씨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극 전체가 임지연 씨가 연기한 신서리·강단심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방영 당시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임지연 씨의 연기력이 초반 화제성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작품을 대표하는 배우 한 분에게 상을 준다면 임지연 씨가 먼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