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틱톡 개설 하루 만에 삭제
고영욱이 새로 만든 틱톡 계정이 개설 하루 만에 삭제됐다.
틱톡코리아는 고영욱의 계정을 확인한 뒤 28일 오전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틱톡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된 이용자의 경우 해당 계정뿐 아니라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한다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2015년 출소했다.
이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을 시도했지만 계정이 폐쇄된 바 있다.
현재는 엑스를 통해 자신의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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