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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자회견서 꽃무늬 팔 문신 드러낸 청년최고위원, 온라인 갑론을박

국회 기자회견장에 꽃무늬 팔 문신을 드러낸 정치인이 등장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기본소득당 김진서 청년최고위원은 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 반소매 차림으로 참석했다.

문신을 가리지 않은 모습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과 공식석상에서는 신중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다.

일부는 정치인의 문신도 개성과 표현의 자유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정당을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복장과 외모에 더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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