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금광서 갱도 무너져 60대 작업자 1명 심정지 운영자 · 2026-09-17 15:39 조회 6 경북 울진의 한 금광에서 작업 중이던 갱도가 무너지면서 작업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11시 25분쯤 울진군 북면 사계리의 한 금광에서 갱도가 붕괴했다. 사고 당시 갱도 안에서는 60대 남성 작업자들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또 다른 60대 작업자 1명도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수습과 함께 갱도가 무너진 정확한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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