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만취 여성 갑자기 차 보닛서 뛰면서 유혹, 공포 그 자체
야간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던 운전자가 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15일 JTBC ‘한블리’에서는 술에 취한 여성이 갑자기 차량을 막아서고 남성이 탄 조수석 문을 열면서 유혹하려는 사건이 공개됐다.
여성은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 차량 보닛 위로 올라가 약 3분 동안 앉아서 뛰고 서서 뛰는 행동을 반복했다.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난동은 이어졌으며 여성은 이후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차량 수리비는 약 200만원이 나왔지만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고 여성은 재물손괴죄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피해 차량을 자차보험으로 수리한 뒤 가해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