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핫이슈 앱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설치

아시안게임 스태프가 엉뚱한 대기실로 안내해 몰수패 당한 카타르

갈수록 심각해지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막장 운영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에서 사고가 터졌다.

카타르 eFootball 선수가 체크인 시간을 넘겨 한국 선수가 부전승을 거뒀는데 중국과 대만 매체에서는 대회 관계자가 카타르 선수를 엉뚱한 대기실로 안내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전했다.

결국 판정은 그대로 유지됐고 카타르는 몰수패를 떠안았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조직위의 안내 실수 때문에 실제 경기 결과까지 영향을 받는 상황이 나오면서 대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댓글

불러오는 중...